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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F는 어떻게 생겼을까
'시장 전체를 한 번에 사고 싶다'는 생각에서 ETF가 시작됐어요. 인덱스 펀드에서 첫 ETF, 그리고 한국의 첫 ETF까지 흐름을 짚어요.
퀴즈 3개 · 카드 9장 · 넘겨 보세요 →
ETF는 갑자기 생긴 상품이 아니에요. '좋은 종목을 고르기보다 시장 전체를 싸게 사자'는 생각이 먼저 있었고, 그걸 더 편하게 사고팔게 만든 게 ETF예요.
| 해 | 일어난 일 |
|---|---|
| 1976 | 미국 뱅가드가 S&P500을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를 만들어요 |
| 1993 | 미국 첫 ETF, S&P500을 따라가는 SPY가 상장해요 |
| 1999 | 나스닥100을 따라가는 QQQ가 상장해요 |
| 2002 | 한국 첫 ETF, KODEX 200이 상장해요 |
인덱스 펀드가 처음 나왔을 때의 생각은?
몰라도 괜찮아요. 감으로 골라 보세요!
1시작은 '시장을 통째로 사자'
1976년 미국 뱅가드의 존 보글이 S&P500을 그대로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를 내놓았어요. 처음엔 '시장 평균만 노리는 건 너무 소극적'이라는 말도 들었지만, 비용이 낮고 결과가 꾸준해서 점점 많은 사람이 찾게 됐어요.
미국에서 처음 상장한 ETF는 무엇을 따라갔을까요?
몰라도 괜찮아요. 감으로 골라 보세요!
2주식처럼 사고파는 펀드: 1993년 SPY
1987년 주가가 하루에 크게 폭락한 '블랙먼데이' 뒤, 시장 전체를 한 번에 사고팔 수 있는 상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. 그렇게 1993년 1월, S&P500을 따라가면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파는 SPY가 미국에 상장했어요. 그보다 앞선 1990년 캐나다에서도 비슷한 상품이 나왔어요.
| 해 | 미국에서 |
|---|---|
| 1993 | SPY (S&P500) |
| 1999 | QQQ (나스닥100) |
| 2006 | 레버리지·인버스 ETF 등장 |
| 2010 | VOO (S&P500, 운용보수가 더 낮은 ETF) |
한국에서 처음 상장한 ETF가 따라간 지수는?
몰라도 괜찮아요. 감으로 골라 보세요!
3한국의 첫 ETF: 2002년 KODEX 200
한국 ETF 시장은 2002년 10월 KODEX 200과 함께 열렸어요. 그 뒤 2009년에는 인버스, 2010년에는 레버리지 ETF가 한국에도 상장했고, 지금은 미국 지수를 따라가는 한국 상장 ETF도 많아요.
ISA로 적립하기 보기→ETF는 '시장 전체를 싸게 사자'는 인덱스 펀드에서 시작해, 1993년 미국 SPY로 처음 나왔어요. 한국은 2002년 KODEX 200이 첫 ETF예요. 다음 단계에서는 ETF가 지금 얼마나 커지고 있는지 숫자로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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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단계 · 3단계 · 약 7분다들 ETF 산다던데? →세계와 한국 ETF에 들어 있는 돈이 얼마나 늘었는지 숫자로 봐요모든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닌 학습용 정보입니다. · 2026. 10. 28. 고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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